끼요오옷!!! 하 님이 이걸 그리는 걸 봤을 때 이렇게까지 완성해줄 줄 몰랐는데 말이죠.. 님이 낙서라고 한 상태에서도 충분히? 예술적 가치가 넘쳤는데? 기어이 컬러까지 해주고 말았다.. 역시 내가 바지를 입지 않게 만들어서 친환경을 하려는 거지..
하 이런 갓 아트를 보여줬는데 배은망덕하게 가발 쓴 이도운도 보고 싶고 뇨타 이도운도 보고 싶고 팬티도 보고 싶고(??? 아니 봐요. 진짜로 저 상황이 껄끄러웠다면 쩍벌을 할 수 없을 거라고요! 심리학적으로 다리는 그 사람의 심리 개방을 보여준다(ㅈㄴ 나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있는 거지;; 하 근데 다리 왤케 잘 빠졌냐 허벅지 존나 탄력 있을 거 같아 쭈무른다.. 그리고 손도 왕 크고 골격 남자인 거 개좋앜ㅋㅋㅋㅋ 뭔가 상남자의 컬러는 핑크라는 말과 비슷하게.. 상남자면서 핑크헤어고, 베이비블루가 잘 어울리는 남자ㅎㅎ 뭔가 이런 순둥하거나 부드러운 모습을 볼 때마다 왼으로 밀고 싶은 건 왜일까.... 님이 자꾸 절 자극하는 거 같아요; 전 이도운을 따먹을 건데? 자꾸 이러시는 이유가 뭐인? 그런 식으로 이도운을 지켜주려해도 소용없다 얼굴 붉힌 거 봐 이도운은 이미 나에게 넘어왔다 헉헉 가자 도운아!!!
92
운림
▶ 황구
◀
(한기를 느낀다)
-
방밀회 제갈림~
잉여
하...하아..존나 최고다 진짜....아니 다시 봐도 너무 좋다...그릴때부터 봤지만 이 림이..어딘가 불안해하고 또 처연해보이는 것이 존나 최고라고 할 수 있습죠..게다가 입힌 옷두 맘에 들어 목에 손 불쑥 집어넣고싶음(??? 평소 림이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서 재미있다 헤헤 그리고 문는것 림이랑도 또 다른 느낌이랄까 *^^* 처연하고 안타까워보이는 와중에 또 완전 잘생김 제갈림 왜 이러는걸까요? 왜 이렇게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걸까요? 아 사실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지 참ㅎㅎ 림이는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도 그치 림아 ㅎㅎ? 진짜 이번 방밀회 세션 일케 새로운 림이 인장을 봐서도 좋았지만 새로운 림이의 여러가지 모습도 볼 수 있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갓시날 갓지엠 황구..당신은 개짱이에요...하아 게다가 이거 필두로 세션 진행 내용에 따라서 인장 바뀌는 것두 너무 좋았고 하.....일단 이 인장 림이 따뜻하게 해줘야겠음 림아 한기가 느껴지니? 헉헉 내가 한기라고는 느끼지 못하게 해주지 이리와 후욱
▶ 황구
◀
아니 님앜ㅋㅋㅋ 감상머신인 줄ㄷㄷ 그림 모아놨다 한꺼번에 업뎃함+어차피 같은 맥락이라 대충 달아줘도 되는데 하나하나 정성 가득하게 달아줘서 하 이런 귀하신 곳에 누추한 그림을 됐다 지금;; 나도 감상 열심히 쓰는데 쨉도 안 되는군.. 이렇게 된다면 더 많은 똥으로 승부를 하는 수밖에 없나 기다려 잉여 그림 처묵처묵 하고온다 헉헉
충격사건? 오히려 좋아~~ 이도운으로 가득 찬 로그 짱 헉헉 뭔가 마지막 표정 부끄러워하는 것 같으면서 흥미로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존나 묘해서 제 하의가 없어졌어요;; 아 근데 둘이 엇갈리는 거 왤케 맛있지 념념 제갈림이 잡아줬으면 바랄 때는 도운이가 좀 조심스럽고 막상 도운이가 불도저롤 오면 제갈림이 피하는데 이거 그냥.. 제갈림의 문제 아니냐? 그냥 청개구리 심보잖아(머림채 와 중에 '나 같은 걸' <뭐라구요? 이도운 니가 뭐 어때서!!! 존나 어이없군 그동안 서울오억탑도련님으로 살았는데 대체 뭐가 부족했던 거야? 다들 님을 존나 좋아했을 거라구요;; 어이없네 아직도 모르겠어? 딱 대라 내가 알려준다 헉헉
크아악 스크롤 내리다가 신의 후광에 눈이 멀었습니다. 신은 여자다; 이나가 여자니까.. 음 역시 싱그러운 봄여름 같은 내여자.. 천상 아이돌톤;; 공주님 하늘색이 존나 잘 어울리는 헉헉ㅇ)-< 저 눈빛과 눈매, 눈썹과 입술의 호선이 사랑스럽다.. 뭔가 내 결혼식에서 봤던 모습과 비슷해. 나를 보고 웃어주는.. 사랑에 빠진 미소.. 헉헉 배경도 존나 빛나게 해놨지만 역시 이나의 자체발광을 이길 수 없었다.. 어? 모니터가 그저 빛으로 가득 찬 거 같아요 아무 것도 안 보여요ㅠ
89
운림
▶ 잉여
◀
닫힌 문 가는 이도운~!
황구
크아악!!!! 잘 생 겼 어!!!!!
이도운 존나 말랑솜사탕 헤어 컬러에 울상이 디폴트인 웜 캐릭터인데 이렇게 한기가 느껴지는 것도 짜릿하다 새로운 각도 새로운 분위기 너무 좋아요...ㅠㅠ 하 역시 뉴짤 뜯을 때 시나리오로 유혹하는 것은 좋은 방법 같다.. 그 시날에 어울리는 인장은 뭘까 하고 그리다보면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던 면모가 드러나게 그려지기도 하니까... 아무튼 냉미남 이도운 존나 좋다는 뜻입니다 헉헉
옷도 문는것과 이어지게 그린 것이 아주 좋군^^ 아무래도 설정상 도운이 착장은 그대로겠죠 휴... 문는것 인장에선 눈을 감고 있어서 드러나지 않았는데 그때도 평소랑은 다른 눈빛이 조금 있었을까(방향성은 다르지만) 생각하면 맛있는 것입니다...
응 잠깐? 방금, 이도운과 눈이 마주쳤다? 도운아? 나를 보고 있어? 기다려봐! 화면 안에 이도운이 있다고!!! 날 보고 있어 여기 이 너머에 킁카킁카 이럴 수가 이도운의 향이 느껴지지 않아 쾅쾅쾅 이 차가운 액정은 뭐지? 비켜!!!! 이도운이 기다리고 있다고!!! 아아 이도운.. 너 를 핥 는 다 햝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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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 잉여
◀
[--현재 재생 중인 곡 없음--]
-
라디오에바 롱기누스 자켓 걸친 카시우스 상상하다가..
네르프 가방 갖고싶어서 걍..네르프 가방 걸친 김세경 냅다 그리기......
황구
하............................................................... 존나 좋다 님 그림 에바 패러디에 최적화 되어있는 거 같아요 맨날 해주면 좋겠다... 창세가 운림으로 한창 놀 때에 생겼다보니 자주 못 봤는데 보니까 좋잖냐(쾅 하 김세경 에바 교복 존나 잘어울려...뭔가 저 눈-얼굴-목-어깨의 비율이 좋다ㅇㅠㅇ 교복이나 이어폰은 신지 같은데 붕대, 반창고나 가방 매고 있는 폼은 레이도 떠오른다.. 최애캐 둘을 섞은 완전한 존재 김세경(ㅈㄴ 컴으로 보니 텍스쳐도 존나 적절하군 하.. 잉여가 매일 차력쇼 해줬으면.. 역시 이 다음에 지하로 이사 가는 수밖에 없군 군만두 좋아해? 많이 먹을 준비해라
87
운림
▶ 황구
◀
"...."
".............."
-
벗겨놓고 파자마 한 세트 주면
상의 입는 놈이 른, 하의 입는 놈이 왼이라는 글 봤었는데
그냥 이 꼬라지가 난 운림
30
파자마 한 벌 준 것같은데 한쪽이 홀랑벗고있어서 뭐임??? 일체형인가… 하고 덧글 세번읽었어요 아 너무좋아
잉여
크아아
크아아아 존나 헐레벌떡 달려옴
아니 진짜 너무 좋다고 미치겠다고요!!!!!(ㅌ쾅
존나 아침부터 본 것도 너무 행복한데 진짜 이 그림 한장으로 운림의 캐해가 다 담겨있는 거 같아서 너무 좋다ㅋㅋㅋ
상의 입는 애가 른이고 하의 입는 애가 왼인데 운림 걍 리버시블이라..누가 멀 입든 상관없는게 넘 좋고ㅋㅋ 와중에 애들 성격에 따라서 싸매기 좋아하는 이도운은 다 입고 잇고 림이가 속옷만 입고 있는거 너무 좋아 크아아 크아아 사실 안 입어도 좋기는 하지만 후욱 그럼 이 게시판에 올릴 수 없겠죠 하....기가 막힌다 이 그림 진짜...존나 천재그림...심지어? 둘이 키크고 마른 편인데 체격 비슷한 것도 넘 좋고ㅋㅋㅋ 상대적으로 이도운이 좀..찐따자세(ㅈㄴ로 있어서 작아보이긴 하는데 얘도 벗겨 놓으면 걍 림이랑 비슷하겠지...림이의 저 마르고 단단해 보이는 몸이 너무 좋아 크악 마냥 마르기만한거 아니고 좀 잔근육 있고 그런..........걍 날 쏘고 가라 림아.....
아니 와중에 ㅅㅂ 이도운 눈치보고 있는거 진짜 좐나 좋다 림이가 어딜 보건간에 맨날 림이만 바라보고 있는 도라이도운(ㅋㅋㅋㅋ 근데 붙여놓으니까 걍 ㅅㅂ 이도운이 이거 림이 입을 옷까지 뺏어입은거 아니냐? 아니 아직 날씨가 추운데 헉헉 몸으로 데워줘야겠습니다 헉헉 개짱
잉여
아...아니 걍 평범하게 썼는데 왤케 길어졌지 그치만 어쩔 수 없다 너무 좋기 때문이다...하..둘이 앉아있는건 같은데 자세 다른 것도 걍 좋아서 환장하겠네 당신 왜 매번 잘 그리냐고요 대체 뭐때문에 왜째서 걍 커비처럼 님을 호록해서 운림을 좐나 그리고싶어요
86
운림
▶ 잉여
◀
음험한 황본 스애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갈림의 신랑...홀더 이도운.....
뻘하게 로고는 쪼끔 바꿨음....모티브는 건담 윙에서 님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했던 그 캐의 기체입니다
황구
하 새삼 오랜만에 듀오 기체 찾아보니까 존나 뽕 찬다 어떻게 이름이 데스사이즈? 아주 미친놈이죠;
이도운 정말 흰색을 잘 받는군;; 나의 신부가 되어 웨딩드레스를 입는 건 어떤지? 헉헉.. 배색 들어간 게 하필 눈 색이랑 게열 비슷해서 존나 잘 어울림;; 이도운이라면.. 왠지 시끄럽거나 나대는 타입은 아닐 거 같은데 쫄면서도 할 말은 하는 그런 타입일 거 같기돜ㅋㅋ 아닌가 어쩌면 분위기는 맞춰주고 일상에선 잘 접어주지만 결투에선 안 봐줄 거 같기도 하다(ㅈㄴ 하 그리고 귀걸이가 바뀌었는데 무슨 의미인지? 역시.. 나인가? 나 때문인가? 나에게 보내는 비밀 프로포즈인가?
▶ 잉여
◀
ㅋㅋㅋㅋㅋ아니 이 사람 캐해를 너무 잘하잖냐ㅠ 님 말대로 일상에선 잘 접어주는데 림이 관련된 일이나 결투에선 안 봐줄 거 같음 특히 결투는 홀더 자리도 걸려있는거다보니까 웬만하면 수단방법 안 가리고 이기려들듯..그리고 이긴다(ㅈㄴ 헤헤 그리고 귀걸이는 아무래도 오리지널이랑은 다른 귀걸이 하지 않으려나 생각하다가..림이 눈색을 슬쩍 가져왔습니다
황구
아무튼 다소곳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 정말 좋습니다 헉헉 로고도 마음에 들어
85
운림
▶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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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온 시간의 증표>
"나..역시..어떤 사람보다도 그동안 함께 해온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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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에서 유구하게 있는..그거..엔딩..(차마 제대로 말할 수가 없음.............)
황구
^^ 하 큰 화면 좋은 화면 선명한 화면으로 보니까 존나 좋다... 는 눌러서 보니까 더 크잖아??? 개짱이다.. 성스럽다... 화면에 냅다 왼손 들이밀기 하하 도운아 나다!!! 왠지 전에 풀었던 썰을 생각하면 이 엔딩도.. 정상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애초에 빻은 게 맞긴한데 그것보다 더한^^;;; 비하인드가 있을 거 같달까 뭔가 세뇌 당해서 저러는 거 같음) 하 이도운 흰 예복이 존나 잘 어울리네 역시 이쪽이 신부라는 소리지요^^ 당장 제 아내에게 침대에서의 행복 느끼게 해주러 떠나겠읍니다.. 저 발그레한 얼굴을 다른 방향으로도 붉히게 만들어주갔어 히 히
84
운림
▶ 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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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기
"아빠도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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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후 키잡할 프린ㅅ.. 아니 내 신부(ㅈㄴ
잉여
아니 머야??! 머냐고!!! 오 ㅐ왜이러시는거에요 왤케 ㅅㅂ 이도운을 귀엽게 그리는거에요 아니 내 자캐지만 귀엽다고 말할 수 밖에 없잖냐ㅠ 이사람 예전에두 그랬지만 요즘도 왤케 애기들 잘 그리는거임 핫쉬 존나 기엽다..옷입은거랑 애 때깔(? 보면 키우는 아빠 쫌 잘 사는 귀족인 거 같기두ㅋㅋㅋ 아무래도 오리지널뚀는 집안 엄한 분위기때문에 애가 더 조용해진게 있는 거 있으니까ㅋㅋㅋ 프메 버전이면 키우는 사람 성향에 따라 성격이 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허엉 일단 님이 그려준대로 생각해보자면 좀 더 솔직하고 자기 마음을 긍정적으로 잘 드러내는...아니 이거 걍 ㅅㅂ 2P 도운같은거 아니냐(머리깸
여튼 흑흑 너무 좋습니다....심지어 배경이미지까지 존나 활용 잘했잖아 크아악 천재..천재견...
크아아 귀여워!! 너무 귀여워!!! 허엉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아놔 이거였냐고 아 진짜 제갈림...넌 난놈이다....핫쉬 온갖 추측 다했는데 다 틀린거 존나 웃기네ㅠㅋㅋㅋㅋ 하 근데 림이...헥헥 이도운이 저러는데 씅질난것처럼 보여도 뽀뽀해준다는건..음..이미 감겼다는거 아니냐..?(적폐해석 아니 그치만 어? 버리고 갈 수도 있는데 어? 뽀뽀를 해줘? 둘이 지금 존나 사랑하는거 아니예요?!?! 크아악 진짜 너무 조와...ㅇ)-< 그리고 내일 두고보자 이것두 넘 기여움ㅋㅋㅋ 이도운 저정도로 주사 부리는거면 ㅅㅂ 술취해서 제대로 기억두 못하는거 아니냐 림이 속터지는 소리 여기까지 다 들리죠ㅠ? 이러다 갑좍 기억나서 사과하는 것도 웃길 것 같다ㅋㅋ 하진짜 너무 조와요 당신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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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림
▶ 잉여
◀
새해 첫 그림으로..어쩌라는건지 모를...사모님 이도운....냅다 주기..................................
황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배경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사모님 아니고 성직자 아니냐(급기야 성스러운데요?? 뭔가 저 곤란해보이는 표정이나 정숙한(?) 제스처가 사람을 미치게 한다 존 나 (심의삭제) 하고 싶다 헉헉 아니 이제 보니 결혼 반지도 있잖아? 만약 운림이 ntr인 썰이라면.. 결혼한 사람은.. 바로 나?? 오너에게도 인정받은 황도.. 잘 살아보겠습니다^ㅆ^
81
웨나
▶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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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에 거대시바가 나왔다구 하길래...
이나펠이랑 슬쩍 붙여놓기
황구
아 그래서 그런거였냐궄ㅋㅋㅋㅋㅋㅋ 난 갑자기 이 사람이 왜 나 좋은 일을 해주지 했는데(ㅈㄴ 하 이나는 천사예요 천사!!! 저 뒤에 배경 다 이나의 후광임ㄷㄷ 에오르제아의 아침? 이나가 일어나서 집 밖으로 걸어나오며 시작됨; 이나의 후광으로 인해 아침이 밝는다... 새벽? 이나가 있기 때문에 새벽인 것이다. 하 갑좍 또 팦 하고 싶네... 친구가 맞춘 사양 따라서 컴퓨터 장만해야하낰ㅋㅋ
80
운림
▶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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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송아지 되돌려주기.....
황구
ㅋㅋㅋㅋㅋ 하 이도운 주사 너무 귀엽다.... 그래서 제가 썼던 말은요... 주사가 귀여운 이도운에게 불주사를 놔줘야겠다는 게 핵심이었습니다(?? 하 당장 로그잇기 해야하는데 과제가 눈치가 없네 아... 도운이가 울고 있잖아!! 놔봐! 이도운한테 뽀뽀하러 가야한다고!!! 흠..... 다시 봐도 정말정말 귀엽다 이도운.. 내 깔 해라ㅋ
-
아 썰 풀기 전에 갈겨놨던 건데 썰 다 풀고 완성하고 있네ㅜㅜㅋㅋㅋㅋㅋ
암튼 어떤 제갈림이든 이도운 키스엔 쨉이 안 됨
잉여
넘 좋아서 미칠 거 같고요..아..아니..아니...이런..설레고 귀여운 로그 갑좍 던져주기 있나요..? 존나 헐레벌떡 달려오는 사람됨....아니...아니 참내...이럴 수 있나....와..이도운...2P 되더니 존나 과감함이 더 생겨버림ㅠ 키스 짧게 했는데 림이가 피던 담배향 물씬 느껴질 거 같아서 일케 로그로 보면 참 로맨틱하구 좋다(ㅋㅋㅋ 아니 진짜...림이가 절케 귀엽게 나오니까 이도운도 못참고 키갈하고 다른 것도 갈기고(급기야 그런 거 아닐까..? 절케 순진한 얼굴로 잘 모르겠다고 하는 애가 담배피는데서 또 뭔가..설렌다...하....으른미와 순진함이 공존하는 제갈림..? 이거 완전 사람을 꼬시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죠...림이가 저러면..어쩌겠어요 자기가 뺏은 담배 비벼서 끄고는 걍 쫌 더 길게 키스하는거지 머..ㅎ..ㅎㅎ..너무 좋다....
▶ 잉여 ◀
황구
하 이런 갓 아트를 보여줬는데 배은망덕하게 가발 쓴 이도운도 보고 싶고 뇨타 이도운도 보고 싶고 팬티도 보고 싶고(??? 아니 봐요. 진짜로 저 상황이 껄끄러웠다면 쩍벌을 할 수 없을 거라고요! 심리학적으로 다리는 그 사람의 심리 개방을 보여준다(ㅈㄴ 나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있는 거지;; 하 근데 다리 왤케 잘 빠졌냐 허벅지 존나 탄력 있을 거 같아 쭈무른다.. 그리고 손도 왕 크고 골격 남자인 거 개좋앜ㅋㅋㅋㅋ 뭔가 상남자의 컬러는 핑크라는 말과 비슷하게.. 상남자면서 핑크헤어고, 베이비블루가 잘 어울리는 남자ㅎㅎ 뭔가 이런 순둥하거나 부드러운 모습을 볼 때마다 왼으로 밀고 싶은 건 왜일까.... 님이 자꾸 절 자극하는 거 같아요; 전 이도운을 따먹을 건데? 자꾸 이러시는 이유가 뭐인? 그런 식으로 이도운을 지켜주려해도 소용없다 얼굴 붉힌 거 봐 이도운은 이미 나에게 넘어왔다 헉헉 가자 도운아!!!